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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월] 이렇게 자랄줄은 몰랐네요~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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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굿독trainer 조회 185회 작성일 2020-05-13 23:43:10 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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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입양 사진

  • 입양 사진

쬐끄맣고 까만 사람좋아하던 아이가 있었어요~

겨우 3개월령의 아이가 무엇때문에 아파트 단지내에 묶여져서 구조된지는 알 수 없지만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에 있던 그 아이를 보자마자 '요녀석 너 우리집에 갈래?'라는 말과 함께 순식간에 입양을 결정하고 데려오게 됐네요~

데려온지 이제 딱 1년이 지나 한살이 된 지금 어릴때 귀엽고 땡그르르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지만 어느 강아지보다 착하고 건강하게 잘자란 녀석이 문득문득 고맙고 대견해 보입니다~^^

보호소에서 '껌이'라 불리던 아이는 이제 '귀하고 소중한 존재'라는 산스크리트어에서 따온 '수리'라는 예쁜 이름으로 불리는 저희집 막내입니다.


댓글목록

송송이네님의 댓글

profile_image 송송이네 작성일

오 정말 눈치 보던 아깽이에서 늠름하게 잘컸네유 :)
수리라는 이름 의미도 좋고 넘 예뻐요 ^^

탄이파파님의 댓글

profile_image 탄이파파 작성일

멋지게 잘컸네요~~행복하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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